일본어 학습
공부 방법·문법·어휘·회화 등 실용적인 일본어 학습 기사입니다.
주제
일본어 독학 순서: 한글을 아는 사람이 처음 시작할 때
글자만 외우다 멈추지 않도록, 가나에서 짧은 문장과 복습으로 이어지는 공부 순서를 제안합니다. 한국어와 닮은 점은 활용하고 다른 점은 예문으로 확인합니다.
히라가나·가타카나 외우는 법: 표 다음에는 단어로 읽기
글자표를 순서대로 외운 뒤에도 단어가 안 읽힌다면 연습 방법을 바꿔 봅니다. 비슷한 글자, 작은 글자, 장음을 실제 단어에서 구별하는 순서입니다.
일본어 첫 문장 만들기: です와 ます를 어디에 붙일까
한국어로는 모두 “입니다·합니다”처럼 보이지만 일본어의 명사문과 동사문은 끝맺음이 다릅니다. 자기소개와 하루 일과로 첫 문장을 만들어 봅니다.
일본어 하루 15분 공부: 새 문제보다 복습부터 시작하기
짧은 공부 시간을 글자·문법·복습으로 나누는 방법입니다. 정해진 양을 못 끝낸 날에도 다음 공부를 이어 갈 수 있도록 계획을 작게 잡습니다.
일본어 오답 복습법: 정답을 읽고도 다시 틀릴 때
오답을 많이 적기보다 틀린 원인을 구체적으로 나누어 봅니다. 뜻·형태·조건·표기를 구별하고, 다음 날 스스로 답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방법입니다.
일본어 짧은 글 읽기: 모르는 단어보다 누가·언제·무엇을 찾기
짧은 안내문과 일기에서 문장 끝, 시간 표현, 지시어를 먼저 읽는 방법입니다. 한국어로 모두 번역하기 전에 필요한 정보를 찾아봅니다.
일본어 は와 が 차이: 한국어 조사만 대입하면 헷갈리는 장면
누가 오는지 답할 때와 이미 아는 사람을 소개할 때를 비교합니다. は와 が를 새 정보·옛 정보라는 한 가지 규칙으로 외우지 않는 연습입니다.
일본어 に와 で 차이: 도서관에 있다와 도서관에서 공부하다
장소 이름이 같아도 조사 선택은 달라집니다. 존재·목적지·활동·행사의 장면을 나누어 に와 で를 고르는 기준을 확인합니다.
です와 だ를 바꾸는 법: 친한 말투와 정중한 말투 연습
명사문을 보통체와 정중체로 바꾸되, 부정과 과거는 유지하는 연습입니다. 한국어의 반말·존댓말과 닮았지만 형태가 다른 지점을 살펴봅니다.
あります와 います 차이: 나무와 고양이, 수업은 어떻게 말할까
한국어로는 모두 “있다”이지만 일본어에서는 대상과 문맥을 구별합니다. 식물과 행사의 예까지 살펴보며 단순한 암기 규칙을 보완합니다.
これ와 この 차이: 이것을 주세요와 이 책을 주세요
지시어 뒤에 명사가 있는지 보면 선택이 쉬워집니다. それ・その와 あれ・あの까지 같은 장면에서 비교하며 물건을 가리키는 문장을 만듭니다.
い형용사와 な형용사 구별: きれい도 な를 붙일까
끝에 い가 있는지만으로 형용사의 종류를 정하지 않습니다. 새 책·조용한 방·깨끗한 방을 표현하며 명사 앞과 문장 끝의 차이를 확인합니다.
て형과 た형의 차이: 같은 소리 변화, 다른 문장 역할
読んで와 読んだ의 형태는 닮았지만 역할은 다릅니다. 연결·요청과 과거를 구별하고 行く의 예외, 작은 っ, 탁점까지 확인합니다.
何か와 何も 차이: 뭘 먹을까요, 아무것도 안 먹어요
何か食べますか와 何を食べますか는 같은 질문이 아닙니다. 질문의 범위와 부정 문장 끝을 함께 읽으며 의문사의 결합을 익힙니다.
한국어와 일본어 어순이 비슷해도 조사는 확인해야 하는 이유
한국어 문장을 일본어 단어로만 바꾸면 조사가 빠지거나 장소의 역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목적어·장소·문장 끝을 나누어 짧은 문장을 만들어 봅니다.
한국어 뜻을 알아도 일본어 동사 그룹은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먹다·가다처럼 뜻이 익숙해도 일본어 활용 방식까지 정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사전형과 그룹, 실제 바뀐 형태를 함께 익히는 방법을 살펴봅니다.
한국어의 시간 표현에 “에”가 있어도 일본어 に를 항상 쓰지는 않습니다
九時に와 今日・明日의 쓰임을 비교하고, 何時와 いつ가 묻는 범위를 구별합니다. 한국어 번역보다 일본어 시간 표현의 형태와 문맥을 먼저 봅니다.
일본어 한글 독음만 보면 놓치기 쉬운 장음과 작은 っ
뜻을 아는 단어도 긴 모음이나 작은 っ를 빼면 다른 표기가 됩니다. 한글 메모를 보조로 쓰되 일본어 글자 자체를 읽고 입력하는 연습을 함께 합니다.